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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운세 [사회편] : 갑목 / 을목

임해인 2025. 12. 23. 23:00

 

2026년 병오년

갑목과 을목 운세 사회편입니다.

 

2026년 병오년에

갑목과 을목이 내 사주에 있다면

의욕과 측은지심의 조절이 필요합니다.

 

2026년 병오년은 막강한 '화'이며

갑목과 을목은 '목'으로

'목생화'의 현상이 일어납니다.

'목생화'란 배운 것을 부지런히 사회에 발현한다는 의미이나

2026년의 병오라는 '화'의 기운이

너무 강해서 자칫 '목'의 기운이 설기 될 수 있습니다.

 

일단

갑목과 을목은 이 해에 의욕이 마구 솟아나고

주변에 갑목과 을목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눈에 보일 겁니다.

지난 해와 미래에 올 다른 해와는 다르게

갑목과 을목은 의욕을 참기도 어렵고

주변인의 요구에도 모두 응하려는

마음이 들게 됩니다.

 

그 솟아나는 의욕과 주변을 보살피려는 마음이 넘치게 되면

통제할 수 없는 26년 병오라는 기운과 만나

스스로는 벗어날 수 없는 상황에 놓일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갑목과 을목이 '설기'가 될 수 있습니다.

'설기'가 된다는 것은 기운이 빠진다는 의미로

체력과 자원이 소진될 수 있는 것이죠.

 

주도권을 잃기도 쉽고 그로 인해 반발심이 커질 수 있으니

직장이나 상관에 대한 불만도

부지불식간에 터져나와

불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 2026년 병오년의 기운에 설기되지 않도록

속도조절과 '나'라는 자원 아끼기

늘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